서재
아키비스트 멤버들이 서로에게 권한 책. 아카이브 운영, 사고, 글쓰기에 도움이 된 작품을 모았습니다.

과학
눈에 보이지 않는 지도책
제임스 체셔, 올리버 우버티
- 200년 전 홈볼트의 통찰("자연은 거대한 총체")은 오늘날 빅데이터 시대에도 유효하다 - 기술의 발전은 데이터 수집과 시각화를 민주화했지만, 동시에 프라이버시 문제를 야기했다 - 집계된 데이터에서 개인을 식별할 수 없어도, 패턴 자체가 기밀 정보가 될 수 있다
과학
새로운 과학과 문명의 전환
프리초프 카프라
과학서적이라고 하지만 전통 과학에서 나아가 생명공학, 사회과학, 미래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재미있는 점. 이책은 1985년에 쓰여졌다. 원제는 The Turning Point다. 1985년에 쓰였지만 생각보다 요즘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다. 일종의 예언서 같다. 무쟈게 재밌다. 무쟈게 글자가 작다. 돋보기가 필요하다.
과학
기억의 미래
정민환
기억과 인문학과 아카이브를 엮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