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Generation Archivist Club
사람은 경험과 기억을,
AI는 합리적 실행을,
아카이브는 지식을.
아키비스트는 이 셋 속에서 통찰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우리가 마주한 시대
AI가 수행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날수록,
결정하는 사람의 역할은 커집니다.
AI는 기록을 읽고, 분류하고, 요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사람이 하던 일의 상당 부분을 AI가 대신합니다. 아키비스트의 자리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질문을 뒤집어 봅니다. AI가 수행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날수록 어떤 정보를 기록으로 남길지, 어떤 맥락을 함께 보존할지, 어떤 구조로 연결할지, 어떻게 일할지를 결정하는 사람의 역할은 오히려 커집니다.
아카이브는 과거를 보존하는 곳이 아닙니다.
미래를 독점하는 인프라입니다.
이 시대의 아키비스트는 기록을 정리하는 사람에서 나아가
조직과 개인이 가진 기억과 지식이
AI와 함께 작동하도록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아키비스트 클럽은 그 설계를 함께 배우는 공간입니다.
How the club runs
기록전문가와 아카이브 업무 종사자가 모여 함께 공부합니다.
연 2~3회 시즌제로 운영하며,
시즌마다 주제와 구성이 바뀝니다.
- 01 — 시즌제
연 2~3회 집중 운영
- 02 — 설계 중심
코딩이 아닌 AI 활용 설계
- 03 — 함께 배움
동료와 작업 공유
Now · recruiting
지난 시즌2, 119건의 과제가 공유되었고
참가자의 89.7%가 3주 이상 참여했습니다.
시즌3 모집 중 · 6/1 – 6/7
시즌3 신청하기 →· 모집: 2026년 6월 1일 ~ 6월 7일
· 환경세팅 2026년 6월 9일
· 스터디 2026년 6월 16일 ~ 7월 7일